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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남동공단 화재,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는?
동아닷컴
입력
2014-12-01 19:52
2014년 12월 1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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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공단 광역 1호. 사진 = YTN 뉴스 화면 촬영
남동공단 광역 1호
인천 남동공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당국은 광역 1호를 발령했다.
1일 인천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5분경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의 플라스틱 가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2시간 여만인 오후 2시 50분께 진압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광역 1호를 발령하고 소방차 34대와 소방관 70여 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광역 1호는 관할 소방서 인력·장비가 총출동하는 것을 가리킨다.
소방당국은 공장 2층 플라스틱 사출 작업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남동공단 광역 1호 소식에 누리꾼들은 “남동공단 광역 1호, 사람 안다쳐서 다행”, “남동공단 광역 1호, 대형화재였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동공단 광역 1호. 사진 = YTN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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