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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도심 멧돼지 소동, 인간의 이기심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5 11:11
2014년 11월 15일 11시 11분
입력
2014-11-15 11:09
2014년 11월 15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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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도심 멧돼지 소동
‘경주 도심 멧돼지 소동’
경주 도심 멧돼지 소동이 일어나 인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11일 오전 경북 경주 동천초등학교 부근에 멧돼지들이 출몰하는 등 도심 멧돼지 소동으로 인해 소방서와 경찰 등이 나섰다.
이에 포획단은 인근 신라중학교에서 어미 멧돼지 1마리와 새끼 2마리를 사살하고 만다.
또 용강동 인근에서도 수컷 멧돼지 1마리와 새끼 1마리가 출몰했다. 이어 오전에는 횡성공원 내에서 수컷 멧돼지 1마리가 출몰해 사살됐다.
지난 11, 12일 경주 도심 멧돼지 소동으로 양일간 경주 시내에 출몰한 멧돼지는 모두 8마리로 추산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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