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웃사촌? 이젠 옛말이네”… 부천서 흉기 난동, 2명 사망 ‘끔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6:10
2014년 11월 12일 16시 10분
입력
2014-11-12 15:57
2014년 11월 12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경기도 부천에서 흉기 난동으로 2명이 사망했다.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A 씨(42)가 이웃집 여성 B 씨(39)와 그의 친동생 C 씨(38)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이후 자매인 B 씨와 C 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2명 모두 사망했다.
경찰은 A 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 씨, C 씨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경찰 측은 “이날 A 씨와 B 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주차돼 있었다”면서 “예전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어 “A 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해 입원 기록 등을 확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제 이웃사촌은 옛말. 무서운 세상이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급 줄고 신축 귀해…서울 평균 분양가 평당 5000만원 추월
“공식 서비스 없는데 리뷰 쏟아져”…중국, K-콘텐츠 훔쳐보기 언제까지
“늑구 2탄인가” 광명 사슴 떼 탈출…인근 야산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