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윤일병 사건’ 가해병장에 징역 45년 선고… 살인죄는 무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6:17
2014년 10월 30일 16시 17분
입력
2014-10-30 16:13
2014년 10월 30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일병 사건 징역형 선고’
군 법원이 육군 제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일명 윤일병 사망사건)의 주범 이모(26) 병장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이 병장과 같은 혐의로 기소된 하모(22) 병장은 징역 30년, 이모(21) 상병과 지모(21) 상병은 각각 징역 25년,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유모(23) 하사와 이모(21) 일병은 각각 징역 15년과 징역 3개월에 집행유예 6개월을 선고받았다.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경기도 용인 육군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윤일병 사망사건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살인죄로 기소된 이들에게 “살인죄에 버금가는 중형이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이 병장을 사형, 하 병장 등 3명을 무기징역, 유 하사와 이 일병을 각각 징역 10년과 징역 6월형에 처할 것을 요구한 검찰의 구형보다 유 하사 1명을 제외하고 모두 낮은 형이 선고됐다.
이 병장 등 6명은 지난 3월 8일부터 윤 일병에게 가래침을 핥게 하고 잠을 못 자게 하는 등 가혹행위를 저지르고 마대자루와 주먹 등으로 수십 차례에 걸쳐 집단폭행해 4월 6일 윤 일병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군 검찰은 애초 이들을 상해치사 등 혐의로 기소했다가 살인죄를 적용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재판이 진행 중인 지난달 이 병장 등 4명에게 살인죄를 추가 적용해 공소장을 변경한 바 있다.
‘윤일병 사건 징역형 선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일병 사건 징역형 선고, 무기징역도 아니고 진짜 어이없네” , “윤일병 사건 징역형 선고, 예상했던 결과” , “윤일병 사건 징역형 선고, 결국 피해자만 불쌍하게 되는 현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3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김부겸 “정부 움직여 예산 확보” vs 추경호 “대구 경제살리기 최선”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9
[단독]조부 살해 20대女 “피 엄청 많이…빨리 와주세요” 119 신고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3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김부겸 “정부 움직여 예산 확보” vs 추경호 “대구 경제살리기 최선”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9
[단독]조부 살해 20대女 “피 엄청 많이…빨리 와주세요” 119 신고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80대 조부 살해 20대 여성, 119 신고 녹취록 보니…“할아버지 쓰러져, 빨리 와주세요”
[속보]‘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김오진은 기각
WHO “민주콩고 에볼라 위험 ‘매우 높음’으로 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