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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명당자리… 두 다리 쭉 펼 수 있는 비상구 좌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09:43
2014년 10월 7일 09시 43분
입력
2014-10-07 09:38
2014년 10월 7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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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 명당자리… 두 다리 쭉 펼 수 있는 공간은 어디?
한국관광공사가 비행기 탑승시 유용한 정보들을 공개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한국관광공사 국외여행센터는 6일 ‘해외여행, 비행기 탑승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7가지 내용을 공개했다.
가장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인기좌석은 바로 비상구 좌석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어 두 다리를 쭉 펼 수 있고 창가 쪽 자리이지만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장거리 비행시 기내는 소음이 심하고 특정 시간을 제외하면 조명이 항상 켜져 있기 때문에 잠을 이루기 쉽지 않으므로 안대와 귀마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기내는 건조하기 때문에 수시로 수분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으며, 1~2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복도를 걷거나 몸을 움직여줘야 한다.
비행기 명당자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행기 명당자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비행기 명당자리, 저런 비밀이 있었군요” “비행기 명당자리, 장거리 여행갈 때 참고해야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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