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배은희 전 국회의원, 6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55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5:58
2014년 10월 6일 15시 58분
입력
2014-10-06 15:57
2014년 10월 6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은희. 사진 = 채널A 화면 촬영
배은희
한국 바이오협회 배은희(55) 회장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배은희 회장은 6일 오전 9시 50분 지병으로 숨을 거뒀다. 고인은 제 18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지난해부터 한국바이오협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고(故) 배은희 회장은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이학박사를 받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의학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을 지냈다.
고(故) 배은희 회장은 바이오업체들의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바이오분야 투자활성화, 국내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 한국 바이오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8일이다.
배은희. 사진 = 채널A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9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9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북 김천·영천서 단독주택에 불…주택 2동 전소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오늘과 내일/신광영]검경은 놓치고 판사가 수사한 돌려차기 사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