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단원고, 교장 직위해제-외고 전환? ‘졸속 대책’ 비판
동아일보
입력
2014-06-18 17:15
2014년 6월 18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원고 교장 직위해제. 동아일보DB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교장이 직위해제됐다.
경기도교육청은 '세월호 사고'의 책임을 물어 단원고 김모 교장을 17일자로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단원고 교장의 직위해제에 이어 윤모 행정실장은 다른 학교로 전보 조치됐다.
도교육청은 단원고 교장을 직위해제한 이유에 대해 "사고가 나기까지 수학여행 진행 절차상 하자가 전혀 없었다고 볼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도교육청은 "직위해제는 교장으로서의 권한 행사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공무원 신분은 유지하되 직을 박탈하는 것이다. 감사나 조사결과에 따른 징계와는 다르다"고 부연했다. 도교육청은 이들에 대한 징계 여부를 추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도와 안산시가 단원고를 공립 외국어고등학교(외고)로 전환하는 등의 지원 대책을 정부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져 '졸속 대책' 비판을 받고 있다. 단원고를 외고로 전환하려는 이유로 학교 이미지 쇄신과 학생의 자긍심 고취 등을 들었다.
그러나 이는 학벌주의와 교육 불평등을 조장, 오히려 지역 학생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줄 수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단원고 교장 직위해제/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오픈AI 목표 미달에 흔들린 AI 투자…빅테크 실적 ‘시험대’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