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웅산 추모비, 테러 발생 31년만에 세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7 11:03
2014년 6월 7일 11시 03분
입력
2014-06-07 10:55
2014년 6월 7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웅산 추모비, 테러 발생 31년만에 세워져
1980년대 미얀마 아웅산에서 테러가 벌어진 지 30여년 만에 당시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비가 세워졌다.
지난 6일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22명의 유족을 포함해 국내외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웅산 추모비 제막식이 개최됐다.
윤 장관은 “아웅산 테러는 북한의 잔혹성을 드러낸 만행”이라며 “북한도 고립의 길에서 벗어나 핵을 포기하고 평화통일의 길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당시 생존자인 이기백 전 합참의장도 “이제서야 이런 추모비가 제막된 데 대해 순국하신 영령들에게 송구스러움을 금치 못하겠다”고 언급했다.
아웅산 추모비 건립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웅산 추모비, 안타깝다","아웅산 추모비, 다시는 이런일 없길","아웅산 추모비, 제발 이런 희생 막자","아웅산 추모비,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비 뜻깊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웅산 테러는 지난 1983년 전두환 대통령의 미얀마 국빈방문 당시 북한의 폭탄 테러로 외교사절과 수행원 등 17명의 희생자를 낸 사건.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의 초강수 “전기차 모델 S-X 접고 로봇-자율주행 집중”
美 관세 인상, 온플법 때문?…與 “오해 많아” 진화
[사설]李 한마디에 미뤄둔 법안 91건 하루 만에 처리… 여태 뭐 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