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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백점기 교수 英윌리엄 프루드 메달 수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0 03:32
2014년 5월 10일 03시 32분
입력
2014-05-10 03:00
2014년 5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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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백점기 교수(선박해양플랜트기술연구원장·사진)가 영국왕립조선학회가 수여하는 윌리엄 프루드 메달의 2015년도 수상자로 9일 선정됐다. 백 교수는 2013년 미국조선해양공학회의 데이비드 W 테일러 메달을 받은 바 있어 조선해양공학계에서 가장 저명한 상 두 개를 모두 수상한 세 번째 학자가 됐다.
시상식은 내년 4월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왕립조선학회 연차총회에서 열린다.
#백점기
#영국왕립조선학회
#윌리엄 프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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