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상호 기자, 연합뉴스 기자에 욕설 파분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5 14:52
2014년 4월 25일 14시 52분
입력
2014-04-25 14:43
2014년 4월 25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상호 기자가 다소 거친 욕설을 연합뉴스 기자에 쏟아냈다.
24일 인터넷을 통해 방송되는 고발뉴스는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모습 등 진도 팽목항 일대의 모습을 생중계했다.
이상호 기자가 분노한 이유는 연합뉴스가 보도한 ‘물살 거세지기 전에… 사상 최대 규모 수색 총력’이라는 기사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당 기사에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9일째인 24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바다 위와 수중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 작업을 벌였다.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전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는 내용이 담겨 보도됐다.
또 이상호 기자는 생중계 중 진척 없는 수색작업, 민간잠수부와 해경 사이의 갈등에 대해서도 불만을 표출했다.
이상호 연합뉴스 관련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호 연합뉴스, 한 번 붙으려나?’‘이상호 연합뉴스, 누가 맞는거야 대체’ ‘이상호 연합뉴스 싸움이 안 될텐데’‘이상호 연합뉴스 둘다 이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9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9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DC, 비상장 中企-벤처 투자로 고수익 추구… 단기 차익은 어려워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서울 아파트거래 ‘15억 이하’가 80%… “대출규제에 키 맞추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