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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시간] 청와대 향한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해제 정총리와 면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0 12:28
2014년 4월 20일 12시 28분
입력
2014-04-20 12:12
2014년 4월 20일 1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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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보도 영상 갈무리
‘세월호 실시간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20일 YTN은 “정부의 구조 작업에 분노한 실종자 가족들이 청와대 항의 방문을 시도했으나 현재 진도체육관으로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실종자 가족들은 경찰과의 대치를 접고 체육관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와 면담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0일 새벽 1시30분쯤 실종자 가족 대표단은 선내 첫 사망자 수습 소식을 접한 뒤 전남 진도체육관에서 자체 회의를 열고 청와대를 항의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실종자 가족이 경찰과 대치 상황은 밤새 4시간동안 이어졌다.
‘세월호 실시간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조작업이 너무 더딘건 사실이다”,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만 제대로 되었더라도”, “너무 더딘 이유를 확실하게 정부에서 얘기해줬으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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