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침몰 사고, 공기주입으로 선체 기울어져… “계획대로 구조진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8 14:52
2014년 4월 18일 14시 52분
입력
2014-04-18 14:39
2014년 4월 18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뉴스 영상 갈무리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세월호가 완전히 침몰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오후 2시 쯤 YTN ‘뉴스특보’는 해경 발표를 빌려 “세월호가 물에 완전히 잠겼다고 전해진 소식과는 달리 선체가 수면 아래에 있다. 침몰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만조 상태에서 공기주입으로 인해 선체가 약간 기울어졌을 뿐 완전히 침몰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를 위해 오전 정조 시간에 맞춰 선내 진입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오후 3시 쯤 선내 식당을 통해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계획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총 28명으로 추가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약자만 노린다” 아이 얼굴을 가방으로 퍽…이번엔 ‘짐빵’
7
국토장관 “보유세 올린다…장기보유자 세제혜택도 재고”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약자만 노린다” 아이 얼굴을 가방으로 퍽…이번엔 ‘짐빵’
7
국토장관 “보유세 올린다…장기보유자 세제혜택도 재고”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경실련 “쿠팡, 6년간 72명 넘는 전관 영입해 로비”
‘청주 전 연인 살해’ 김영우, 혐의 인정…“유족께 죄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