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원인, “운항시간 줄이기 위해 항로 이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6 15:07
2014년 4월 16일 15시 07분
입력
2014-04-16 14:29
2014년 4월 16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도 여객선 침몰 (출처= SBS 공식 트위터)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진도 여객선이 운항시간을 줄이기 위해 해상에서 권고항로를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는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주)청해진해운 소속 여객선이 운항시간을 줄이기 위해 해상에서 권고항로를 이탈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지점 해상은 섬과 섬 사이를 지나는 항로로 평소에도 조류가 세고 암초지대가 있는 곳이다.
따라서 진도 여객선은 해상에서 권고항로를 이탈해 사고지점으로 이동하다 암초지대에 부딪혔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철저히 규명해야한다”, “하지만 우선 승객들을 모두 안전히 구조해야한다”, “규명은 구조 완료후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7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7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법이민 단속에 軍 투입, 7100억원 써”… 트럼프, 시민 사살 이어 ‘예산 낭비’ 논란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암표 싹 자른다… 최대 50배 과징금, 판매·구매자 모두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