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원 하늘에서 발견된 유성 잔해가 진주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0 20:12
2014년 3월 10일 20시 12분
입력
2014-03-10 19:22
2014년 3월 10일 1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도 수원에서 포착된 유성 영상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9시께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 인터넷상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내용의 목격담들이 게재되기 시작했다.
한 누리꾼은 “수원에서 주행 중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며 “블랙박스로 확인해보니 축구공만한 크기였다”는 설명과 함께 해당 이미지와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이런가운데, 10일 경남 진주에서는 의문의 암석이 농가 비닐하우스에 떨어져 두 사건이 관련성이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천문연구원 관계자는 수원에서 발견된 것은 유성으로 추정되지만 진주 암석의 경우 운석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다친 사람 없으면 됐다”…식당 사장 배려에 ‘고기 18인분’
“머리 감기기 힘들어서” 의식 없는 母 삭발한 요양사…격분한 딸이 폭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