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상에 이런 안타까운 일이”… 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
동아닷컴
입력
2014-02-18 09:35
2014년 2월 18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 갈무리.
‘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
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로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9시 15분쯤 경북 경주시 양남면에 위치한 마우나오션리조트 강당 2층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부산외대 아시아대학 신입생과 이벤트 회사 직원 100여 명이 환영회 및 오리엔테이션 공연을 진행중이었다.
또한 출입문 반대편 무대가 설치돼 있던 곳부터 붕괴돼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로 18일 오전 8시 현재 대학생과 이벤트 회사 직원 등 10명이 숨지고 103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 어쩌다가”, “꽃다운 학생들인데 정말 어쩌냐”, “답답하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7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7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2에 609번 허위 신고한 치매 노모… 간병 지쳐 살해한 아들 징역 6년
[단독]교사 10명 중 9명은 “업무 부담때문에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러워”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