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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버스 불, 서부간선도로 위에서 갑작스런 화재…버스 전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30 09:51
2013년 12월 30일 09시 51분
입력
2013-12-30 09:35
2013년 12월 30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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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버스 불
달리던 버스 불
서부간선도로를 달리던 버스에서 갑작스런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은 전소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지난 29일 오후 6시경, 서울 구로동 서부간선도로를 달리던 미니버스에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미니버스의 탑승자는 총 3명. 승객들은 재빨리 차에서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버스는 도로 위에 세워진 채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버스 천장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달리던 버스 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달리던 버스 불, 그래도 잘 대피했네", "달리던 버스 불, 달리던 버스에서 왜 불이 났지?", "달리던 버스 불, 이제 사고 종류도 가지가지네", "달리던 버스 불,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달리던 버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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