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단풍에 물드는 백양사
동아일보
입력
2013-10-29 03:00
2013년 10월 2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을단풍이 남부 지방으로 빠르게 남하하면서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국립공원 내장산과 백양사의 단풍은 이번 주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어린아기 손모양을 닮아 애기단풍으로 불리는 전남 장성군 백암산 백양사 단풍이 곱게 물들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단풍
#백양사
#내장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4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기장 살해 김동환, 호송되며 “휴브리스, 네메시스”…무슨 뜻?
8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9
李 “전기요금 안올려…적자 늘어날 수 있으니 절약 당부”
10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6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4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기장 살해 김동환, 호송되며 “휴브리스, 네메시스”…무슨 뜻?
8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9
李 “전기요금 안올려…적자 늘어날 수 있으니 절약 당부”
10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6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토종꿀 채취하러 산에 갔다가…단양 산불 현장서 시신 발견
“국화 한 송이와 500만원”…이름 없이 7억 넘게 기부한 ‘어느날’
“당장 내일 휴전해도 끝 아니다”…골드만 전 CEO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