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시 단풍길 81곳, 영화속 풍경 여기에...절정은 언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1 16:24
2013년 10월 21일 16시 24분
입력
2013-10-21 15:56
2013년 10월 21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서울시 단풍길 81곳, 영화속 풍경 여기에...절정은 언제?
서울시 단풍길 81곳
서울시가 아름다운 단풍길 81곳을 소개했다.
18일, 서울시는 단풍길 81곳을 선정, 가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다음 달 중순까지 낙엽을 쓸지 않고 관리키로 했다.
먼저 하천을 따라 이어지는 단풍길로는 송정둑과 중랑천 둑길이 있다. 성동교에서 군자교까지 연결되는 송정둑은 나무가 울창하기로 유명하다. 중랑천 둑길은 왕벚나무와 느티나무가 조화를 이룬다. 이밖도 강북구 우이천 둑길과 서대문구 홍제천길, 여의서로도 절경이다.
연인들이 함께하면 좋은 장소로는 삼청동길, 이태원로, 청계천길, 덕수궁길을 꼽을 수 있다. 삼청동길은 화랑과 공방이 많고, 덕수궁길은 덕수궁, 미술관 등이있어 단풍과 함께 문화 공간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코스다.
등산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아차산생태공원에서 워커힐 호텔까지 이어지는 워커힐길과 북한산길, 서대문 안산 산책로, 방화공원, 강서구 우장공원을 찾으면 된다.
올해 북한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는 이 달 27일경으로 기상청은 예고했다. 이번 서울 단풍은 11월 초순경 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영상뉴스팀
서울시 단풍길 81곳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남편 코골이에 각방 써요”…韓 10명 중 3명만 ‘수면 만족’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