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산업기술대학교]김용재 경영학부 교수, 100년 역사 ‘마퀴스 후즈후’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
동아일보
입력
2013-07-15 03:00
2013년 7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용재 한국산업기술대 경영학부 교수(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퀴스 후즈후’ 2013년판에 등재된다.
‘마퀴스 후즈후’는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싣는 인물 정보 사전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
100여 년의 역사로 유명하고 엄격한 선정 기준을 적용해 뽑기 때문에 등재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권위를 인정받는다.
‘마퀴스 후즈후’에 등재된다는 건 개인에겐 매우 큰 영예로 평가된다. 얼마나 많이 등재되느냐가 그 나라의 국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활용되기도 한다. 매년 ‘마퀴스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되는 한국인은 20∼30명 정도에 이른다.
김 교수는 전자무역 프로세스 표준으로 ISO JTC SC 32에 국제표준을 제안했다. 국내외 학술지에 연구 성과를 꾸준하게 게재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비즈니스 때 거래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주문서, 송장,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관서류, 대금결제 등 국내표준을 국제표준으로 제정하는 데 기여했다. 또 국제표준을 국내에 도입해 보급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김 교수는 2006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문가 파견 사업’의 하나로 파나마 정부혁신위원회에 참여했다. 당시 파나마 전자정부 구축을 위한 로드맵 설정 등 기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 공로로 마르틴 토리호스 파나마 대통령으로부터 표창도 받았다.
김 교수는 “그냥 내 전문 분야를 흔들림 없이 꾸준히 수행했을 뿐인데 과분한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분야를 더욱 개척해 한국이 국제 기준을 선도하는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진우 기자 nicesh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날씨]전국에 천둥·번개 동반한 많은 비…계곡 접근·야영 자제
[횡설수설/장원재]與 대표의 ‘폴더 인사’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