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통령 당선자 어떤 경호받나?…“국가원수 준해 최고수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19 10:23
2012년 12월 19일 10시 23분
입력
2012-12-19 06:47
2012년 12월 19일 0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 18대 대통령 선거의 날이 밝았다. 우리나라의 5년을 책임질 새 대통령 당선자는 어떤 경호를 받게 될까. 대선 후보가 국민의 선택을 받는 순간부터 경찰과 청와대 경호처의 경호·경비는 국가원수에 준하는 최고 수준으로 강화된다.
19일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과 경찰 등에 따르면, 당선자 주변에서의 밀착·직접 경호는 청와대 경호실이, 외곽 경호는 경찰이 각각 지원한다.
청와대 경호실은 당선자와 그 배우자는 물론 부모·자녀 등 직계 존·비속에 대해 밀착 경호를 하게 된다. 그동안 후보자 경호에 투입된 경찰 인력은 모두 철수하게 된다.
대신 경찰은 외곽 경호를 주로 담당하게 된다. 일단 당선자 자택과 정당 당사 경비에 주력하고 국가 원수급으로 예우해 인력도 대폭 증가해 배치한다. 당선자가 차량으로 움직일 때는 에스코트도 실시한다.
경찰은 또 정당 당사의 대통령 당선자 집무실이 위치한 층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하고 모든 방문객의 신분을 철저히 점검·확인한다.
경찰의 이같은 경호·경비는 당선이 거의 확정되는 시간부터 당선자 자택, 당선자 사무실 등에 인력이 배치돼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정확한 경호·경비 인력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과거의 경험을 더듬어 보면 당선자 경호에는 경호실과 경찰 30여명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당선자에게는 경호실 소속 운전기사가 운행하는 방탄 리무진이 지원된다. 노무현 대통령도 당선자 시절 메르세데스 벤츠 S600차량을 많이 이용했다. 경호상 이유로 당선자 이동시 교통신호 통제 편의도 제공된다.
한편 경찰청은 주요 정당 후보에게 투입한 경찰 경호 인력을 늦어도 21일까지 전원 철수시킬 예정이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전두환 前대통령 사저 경호동 논란 딜레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성 골프카트 제조업체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다음달 3일 이준석 초청해 토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