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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1호선 37분간 멈춰…승객들 불편 겪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07 09:52
2012년 11월 7일 09시 52분
입력
2012-11-07 08:48
2012년 11월 7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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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에서 7일 오전 8시11분경 전동차가 고장으로 멈춰 30분 넘게 지연되면서 승객 수백 명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인천발 동두천행 코레일 소속 20호 전동차가 고장으로 멈춰 섰으며 8시48분경 운행이 재개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전동차의 전원장치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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