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장학금 빙자 5억원 사기…학과 대표 구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13 10:06
2012년 8월 13일 10시 06분
입력
2012-08-13 10:05
2012년 8월 13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학금을 미끼로 같은 학교 학생들로부터 5억원이 넘는 거액을 받아 챙긴 모 대학 학과 대표가 구속됐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13일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창원의 M대학 2학년 김모(24)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지난 5월 같은 과 학생 박모(23) 씨에게서 1100만원을 계좌로 송금받는 등 최근까지 2개 학과 학생 등 33명에게서 5억71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피해 학생 대부분에게 '친척이 학교 장학금을 관리하고 있다', '대출금을 나에게 맡기면 장학금을 주고, 대출 원금은 다음에 전액 돌려준다'고 속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학생들은 학과 대표인 김 씨의 이런 제안을 대학 측에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별다른 의심 없이 돈을 송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이달 초 잠적해 피해 학생들이 경찰에 고소했다.
김 씨는 경찰에서 "도박과 유흥비 등으로 돈을 거의 다 썼다"고 진술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의총…조국 “당 DNA 보존·확대”
“여기가 페이커의 성지, 롤파크 맞습니까?”[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