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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직장 동료 1위는… “이거 혹시 내 얘기 아닌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7 23:24
2012년 7월 17일 23시 24분
입력
2012-07-17 23:22
2012년 7월 17일 2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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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한상사 편(사진= mbc 홈페이지)
‘최악의 직장 동료’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최악의 동료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최근 취업포털 사이트 잡코리아는 남녀 직장인 1234명을 대상으로 ‘최악의 동료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50.2%가 ‘말 많은 사람’을 최악의 동료로 꼽았다.
이어 뺀질거리는 동료(45.1%), 직장 예절이 없는 동료(44.0%), 남을 의식하지 않는 동료(40.4%), 짠돌이 동료(18.9%), 성격이 급한 동료(10.8%) 등의 순으로 뽑혔다.
또한 최악의 직장동료가 가장 많은 직급은 대리급(42.3%)이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사원급(41.6%), 과장급(30.5%), 팀장급(15.1%), 본부장급(6.2%)이 순위에 올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최악의 직장 동료 공감 100%”, “최악의 직장 동료 공감된다. 직장인만 아는 고통”, “최악의 직장 동료 대박~ 근데 혹시 나 아닐까? 불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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