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예인 A씨 연루된 성폭행 사건은 ‘완벽한 오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21 14:28
2012년 6월 21일 14시 28분
입력
2012-06-21 14:27
2012년 6월 21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예인 A씨가 전남 광주에서 연루됐다는 성폭행 사건이 오보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헤럴드 경제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A씨와 고등학교 동문 등 4명은 지난 5월 말 광주 모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난 B씨를 광주 동구 모 여행사 사무실로 유인해 간 뒤 환각물질을 희석시킨 술을 마시게 하고 돌아가면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성폭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A씨가 연예인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
그러나 이는 "완벽한 오보"라고 광주경찰 관계자는 전했다.
A씨의 별명이 '일출'이었는데, 같은 별명으로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적 있는 개그맨 김모 씨의 이름이 나온 것.
광주경찰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실제 연예인과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며 "사건 피의자 중 한 명의 별명이 '일출'일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 서부경찰서는 20일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에게 환각물질을 투여해 집단 성폭행한 A씨 등 4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5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8
[오늘의 운세/3월 18일]
9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10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3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5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8
[오늘의 운세/3월 18일]
9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10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3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이세형]美-이란 전쟁 속에 ‘미래 비전’ 훼손된 걸프국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정부가 진짜 사장” 돌봄근로자, 복지부 등 57곳에 교섭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