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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폭우로 서울 6곳 통제…명동 일부 지역 물바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7-28 14:34
2011년 7월 28일 14시 34분
입력
2011-07-26 20:58
2011년 7월 26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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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지역에 시간당 70mm의 기습 폭우가 쏟아지면서 시내 곳곳의 교통이 통제돼 퇴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300여건이 넘는 침수 피해 신고가 접수됐고 계곡물이 갑작스럽게 불어나면서 인명 피해가 속출했다.
26일 소방 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을지로입구에서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점으로 향하는 도로 4차선 구간이 오후 6시50분부터 7시까지 통제됐다.
이날 을지로 롯데백화점 앞 4차선로의 인도 우수관로 뚜껑이 열리면서 하수가 역류해 인근 도로가 물바다가 됐지만 도로 통제 상황은 10분 만에 해제됐다. 하지만이 과정에서 명동 인근 도로가 극심한 차량 정체를 빚었다.
이와 함께 이날 오후 8시 기준으로 서울 시내 6곳의 도로가 침수로 인해 교통이통제됐다.
침수 구간은 서대문구 북가좌동의 증산 지하차도, 청계천 보행자 도로, 동부간선도로 성동교-월계1교 구간, 양재천로, 개화 육갑문 등 지역이다.
주간에 통제됐던 양천구 신월동의 신월 지하차도는 이날 오후 늦게 통제가 해제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8시 현재 서울 전역에서 300여 건이 넘는 침수 피해 신고가 접수돼 배수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현재 5~6곳에서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 인력을 급파했다.
오후 5시께 노원구 월계동 장월교 인근과 은평구 불광동 삼천사에서 각각 시민 1명이 물살에 떠내려가는 것을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수유동 백련사 계곡 인근에선 1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침수 및 고립, 실종 등 피해 신고가 급증하고 있어 앞으로 피해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디지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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