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기 대선주자별 어울리는 색깔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15 16:17
2011년 4월 15일 16시 17분
입력
2011-04-15 09:29
2011년 4월 15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권을 위해선 이 색깔을 입어라(?)'
커리어 컨설팅 기관인 듀오아카데미는 15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민주당 손학규 대표 등 대선 주자 5명의 외모와 이미지를 분석해 가장 잘 어울리는 색깔을 제시했다.
듀오아카데미는 박 전 대표가 검은색 회색 흰색 등 무채색 계열의 옷을 주로 입는 것이 단조롭고 딱딱한 느낌을 준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표의 강점인 여성성을 살려 평화와 부드러움 등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흰색과 파스텔톤 옷을 입을 것을 추천했다.
손 대표는 자주 매는 자홍색(紫紅色) 넥타이가 강인해 보이는 외모를 지나치게 강조해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듀오아카데미는 손 대표에게 주황색 넥타이 등을 통해 너그럽고 사교적인 이미지를 나타내 보이라고 조언했다.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에게는 자주 매는 노란색 넥타이 대신 연두색을 추천했다. 연두색은 도전적이면서 관대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왜소한 유 대표의 체구를 보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그의 지적인 면을 강조하면서 안정을 상징하는 하늘색이,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는 큰 체격으로 인한 강한 느낌을 완화해 줄 수 있는 핑크색 계열이 어울린다고 밝혔다.
듀오이미지연구소 이진하 소장은 "차기 대선주자들의 패션은 부드러움과 친근함을 동시에 주는 색이 될 것"이라며 "강한 원색보다는 두 가지 원색을 섞어 만든 2차색 계열 옷을 많이 입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류원식 기자 r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6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7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8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9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6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7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8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9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인-환자 등 있는 집 65% “가족이 직접 돌봐”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과징금 부과
하루 5분 숨 차는 운동, 1시간 걷기보다 중요할 수도[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