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천·연천 구제역 확산방지…‘5일장’ 잠정폐쇄 조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27 15:33
2010년 12월 27일 15시 33분
입력
2010-12-27 15:31
2010년 12월 27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지역에서 5일마다 열리는 '5일장'을 당분간 폐쇄한다고 27일 밝혔다.
포천시는 지역 상인회와 협의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대상 5일장은 신읍장, 송우장, 일동장, 운천장, 관인장, 이동장, 양문장, 내리장 등 모두 8개 5일장이다.
시(市)는 5일장이 소상공인들의 생계유지 수단임을 감안해 구제역이 진정되면 즉시 재개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구제역 확산과 함께 내년 1월1일부터 한달간 백운계곡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동장군축제와 연말연시 행사를 취소한 바 있다.
연천군도 이날 열릴 예정인 연천장을 시작으로 전곡장, 백학장, 왕림장, 신서장등 지역에서 5일마다 열리는 5개 5일장을 모두 폐쇄하도록 했다.
포천시 지역경제과 담당자는 "5일장은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때문에 구제역 전파의 우려가 있어 부득이 폐쇄 조치를 했다"며 "그러나 상인들의 생계유지를 위해 진정국면으로 접어들면 즉시 재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천에는 지난 14일, 포천에는 지난 21일 각각 구제역이 발생해 방역작업이 진행 중이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김정은 생일선물 가득 실은 열차 탈선…北, 범인색출 초비상
☞北 “김정은, 더이상 청년대장으로 부르지마라”
☞삼성 사장, 퇴직금 털어 삼성물산 주식 산 이유는?
☞‘세비 전액기부’ 신학용 의원의 짠물 살림법
☞현빈-하지원 ‘눈빛대화’ 그곳…아하, 여기구나!
☞박지성 ‘무릎 시한부’ 판정…“4년 후 은퇴”
☞조폭의 진화? 유망 벤처 집어삼키고 수백억 빼돌려
☞“사람이 죽고 폭력 명백한데 中선원 풀어주다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일 만에 피부 나이 +5살”…피부과 의사가 직접 실험한 ‘최악의 식단’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기초연금 지출 증가 속도, G20 최고 수준…정부 “연내 개편안 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