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북
[충북]충북도의회 무상급식 분담금 비율 중재안 제시… 양측 수용땐 내년 전국 첫 시행
동아일보
입력
2010-10-21 03:00
2010년 10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도교육청이 234억씩 나눠내고 道서 65억 추가 지원”
충북도의회가 초중학생 무상급식 분담금 규모와 그 비율에 대한 최종 중재안을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에 제시했다. 양측이 최종안을 수용하면 내년부터 초중학생 무상급식을 시행하는 전국 첫 사례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충북도의회 무상급식 협상지원단(단장 손문규 부의장)은 내년도 초중학생 무상급식 전면 실시를 위해 급식비 증액분 469억 원을 5 대 5로 234억5000만 원씩 부담하고, 충북도가 65억5000만 원을 별도로 추가 지원하는 중재안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충북도의회는 이에 앞서 11일 급식비 증액분에 교육청이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비특별회계에서 지원해 온 조리종사원 인건비 90억 원과 특수학교 지원비 6억 원을 더한 565억 원을 분담금 총액으로 정했다.
또 이를 절반(283억 원)씩 부담하는 1차 조정안을 마련해 양측에 통보한 바 있다.
충북도의회 관계자는 “19일 양 기관 회의에서 도는 234억5000만 원씩을, 도교육청은 370억 원씩을 내야 한다고 맞서 도가 지원금을 주는 절충안을 마련했다”며 “결정권자인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이기용 충북도교육감이 원만히 협상을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충북
>
구독
구독
충북도-교육청 무상급식 갈등 극적 타결
단양 ‘사랑의 우체통’
‘수안보 루미나리에’ 다양한 조형물로 만든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현장속으로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9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9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66세 퇴직 원해”
‘1심 실형’ 김건희 여사 측 “지지자 편지·영치금 큰 위안”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