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일]상암동 DMC에 美명문사립 ‘드와이트 스쿨’ 들어와

동아일보 입력 2010-09-21 03:00수정 2010-09-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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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미국 명문 사립학교 ‘드와이트 스쿨(Dwight School)’이 들어온다. 서울시는 상암동 ‘DMC외국인학교’(가칭) 운영자로 드와이트 스쿨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DMC외국인학교는 외국인 자녀(80%)를 대상으로 한 학교 시설로 총 학생 정원은 540명이다. 건물은 시에서 만들고 운영권(20년)을 해외 명문 학교에 주는 형태다. 드와이트 스쿨은 1872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세워진 사립학교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가르친다. 1972년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2005년 중국 베이징, 2009년 캐나다 빅토리아에 해외 학교를 짓는 등 3개 지역에서 해외 학교를 운영 중이다. 드와이트 스쿨은 내년 9월경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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