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비오다 갬… 내일 다시 비
동아일보
입력
2010-08-13 17:59
2010년 8월 13일 1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그쳤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수량은 서산 143㎜를 비롯해 군산 114㎜, 인천 80.5㎜,서울 67.5㎜, 청주 66.5㎜, 완도 60.5㎜, 속초 53㎜ 등 전국 곳곳에서 제법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어젯밤부터 비가 시작돼 밤새 많은 비가 내렸다. 서해 중북부 해상에 있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해상에서 형성된 강한 비구름대가 점차 남동진하면서 오전에는 남부지방에 비를 뿌렸다"고 말했다.
전국 곳곳에서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29.3도, 인천 28.7도, 충주 28도, 속초 27.3도, 춘천 26.7도를 기록해 중부지방은 대부분 30도를 넘지 않았다.
그러나 이들 지역의 불쾌지수는 거의 모든 사람이 불쾌감을 느끼는 80 안팎까지 올라갔다.
오전 중 비가 그친 남부지방은 오후 들어 기온이 오르기 시작해 대구와 포항의 낮 최고기온이 33.1도, 거창 32.7도, 제주와 울산 31.2도 등으로 30도를 넘긴 곳이 많았다.
이날 밤은 전국이 점차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고 충청남부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14일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서해안 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 전국으로 확대된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 전라도, 경북 지역이 20~60㎜, 서울, 경기, 강원, 경남, 울릉도 독도, 서해 5도가 5~40㎜다.
인터넷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주가조작 내부고발 포상금 30억, 대폭 늘려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