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운전 30대男 경찰서서 목매 숨진채 발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7-05 22:32
2010년 7월 5일 22시 32분
입력
2010-07-05 22:10
2010년 7월 5일 22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강진에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던 30대 남성이 경찰서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5일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3분께 경찰서 내에서 신모(37)씨가 담장 옆 나무에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신씨는 이날 오후 4시께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 적발됐으며 약 1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귀가조치됐다.
음주측정 결과 신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84%였으며, 신씨는 이미 음주운전으로 3차례 적발돼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씨는 또 지난 3월21일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차를 파손한 혐의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신씨가 조사를 받고 나서 부인에게 "미안해. 다음 세상에서 만나자"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점으로 미뤄 신씨가 음주단속에 적발된 사실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8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9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10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8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9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10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43만 명 24종 민감정보 털리고 15개월 쉬쉬한 결혼정보사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