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권위 직원이 ‘직장서 인권침해’ 진정
동아일보
입력
2010-04-21 08:50
2010년 4월 21일 0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직장 내에서 인권 침해를 당했다며 진정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인권위 관계자는 21일 "직원 A씨가 지난달 차별 대우를 받았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해 인권위 차원에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조사 과정에서 어떠한 부당한 압력이 있어서는 안 되고, 절차에 따라 이번 진정건이 처리돼야 한다"고 밝혔다.
인권위 직원이 인권위에 진정을 낸 것은 처음이어서 처리결과가 주목된다.
진정서에는 A씨가 지난해 인권위 직제개편 당시 일반직 공무원으로서 차별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또 일부 진보 성향의 인권위 위원들이 직무 범위를 넘어선 조치를 해 자신이 인권 침해를 당했다는 취지의 내용도 진정서에 적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인권위 내부에서는 A씨가 진정을 낸 동기를 두고 '진보성향 위원 압박용'이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조사 대상이 된 인권위의 한 위원은 "조사국에서 부담될 수 있어 뭐라 얘기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적절한 절차에 따라 조사하면 되고 특별할 것도 없다"고 말했다.
한 인권위 관계자는 "이번 진정으로 인권위의 위상과 품위를 떨어뜨릴 수 있는데도 진정을 낸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인권위의 명예가 추락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안타깝기도 하다"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8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8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 1회’ 직접 요리하면 치매 위험 30%↓…초보자는 효과 ‘2배’ [노화설계]
내일 2차 석유 최고가격 앞두고 유류세 인하 폭 확대
길 안 비킨다고 운전자 때려 숨지게 한 배달 기사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