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게시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09-11-04 09:37
2009년 11월 4일 09시 37분
입력
2009-11-04 03:00
2009년 11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대구>
□조선시대의 신발, 그 멋스러움 ‘고무신에 새겨보는 전통 무늬 그리기’=8, 15, 22일 오후 2, 3시. 국립대구박물관 해솔관 강의실. 자녀동반 가족 20팀. 7일까지 홈페이지(daegu.museum.go.kr) 접수. 053-768-6051
<포항>
□무료영화 상영=13, 27일 오후 7시. 흥해종합복지문화센터. 7급 공무원, 잉크하트-어둠의 부활. 선착순 무료 입장. 054-240-7586
▼모집▼
<대구>
□실버전문 지도자를 위한 레크댄스 1급 자격연수생=21, 22일, 28, 29일 오전 9시∼오후 6시.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 대구경북협회 연수원. 053-763-7105
□경북대 어학교육원 한국어 교육과정 도우미=12일까지 접수. 한국어 연수생들의 생활 및 언어학습을 도움. 053-950-7535
□학산 야간중고교 영어지도 자원봉사자=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반∼9시. 학산종합사회복지관 2층 야간학교 교실. 검정고시 대비 영어과목 학습지도. 관련 분야 지도 유경험자. 070-8244-5376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파기환송
물품보관함서 봉투만 ‘슥’…경찰 촉으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7분 만에 3962만 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