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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2월 17일 0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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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5급 이상 간부는 1만 원, 6급 이하 직원은 5000원씩 매달 자신의 급여에서 갹출해 실직자 가정 등을 돕는 데 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청 직원으로 구성된 기존 12개 봉사단을 46개로 늘렸다.
이들 봉사단은 매달 1회 실직자 가정 등을 찾아가 성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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