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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8월 20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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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노예 연구소는 송도 연구단지에 연구원 200명을 파견해 항공우주산업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홍콩의 금융투자회사인 LIL 아시아가 연구단지 개발자금을 투입하게 된다.
이 연구단지는 내년 말 1단계 시설(2만6000 m² 용지)을 개원해 인공위성에 태양광 축전기를 부착해서 태양에너지를 지상으로 전송하는 ‘우주 태양광 발전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미국과 일본에서도 이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다.
이 연구단지에서는 또 원격로봇 조작, 무선 전력 송전, 환경과학, 광전자 등 첨단산업기술을 연구하게 된다.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