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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8월 18일 0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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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교원 43명과 특수교육 전문가 5명 등 53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의 선진 특수교육기관을 방문해 각종 정보를 수집하고 세미나에 참석한 뒤 21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유훈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회장과 최준철 동아꿈나무재단 이사장이 공동으로 연수단을 이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하는 특수교육 교원들은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시도지회의 추천으로 선발됐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