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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9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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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숙(李蓮淑·고려대 교수·가정교육) 센터장은 “이제 가정의 심리적, 정신적 건강을 돌봐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 무료. 02-3290-1660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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