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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년 6월 7일 2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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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인천∼덕적∼연평 항로에 쾌속선인 ‘씨플레인’(288t급)호가 투입된다. 여객 237명과 차량 2대를 실을 수 있는 이 배는 180인승 구명보트가 버튼 하나로 작동된다. 씨플레인호는 14일부터 20여 일간 덕적 항로를 운행한 뒤 다음달 초 원래 항로를 운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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