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4년 4월 13일 18시 46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또 9개 발자국의 보행 진행 각도(걸어간 방향의 양발 사이로 직선을 그을 때 발자국이 향하는 방향이 이 직선과 이루는 각도)가 10∼15도로 유지되는 점도 사람의 것임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문화재청은 밝혔다.
한편 문화재청은 최초 발견 당시 5만년 전으로 추정했던 발자국의 생성 연대에 관해서는 현장에서 채취한 시료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정밀 분석을 거친 후 5, 6개월 뒤 발표할 예정이다.
권재현기자 confetti@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