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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5월 4일 2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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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원(金弘源) 부산박물관 학예실장은 최근 박물관을 역사 교육의 장으로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로 한국박물관협회(회장 김종규)가 제정한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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