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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눈물 훔치는 동국제강 직원
업데이트
2009-09-20 12:09
2009년 9월 20일 12시 09분
입력
2001-07-05 16:22
2001년 7월 5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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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동국제강 김종진 회장을 포함한 임직원 등 12명을 태운 헬기가 추락해 김회장을 비롯한 8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사건이 발생하자 사고대책회의를 하던 동국제강 간부직원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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