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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3월 26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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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원에서 수녀가 아이를 낳아 탯줄로 목을 조른 뒤 휴지통에 버린 살인사건의 ‘진실’을 놓고 대립하는 세 수녀의 이야기를 다룬 이 연극은 27일부터 이틀간 대구시민회관대강당에서 공연된다. 하루 두차례(오후 4시, 7시반)열리며 입장료는 2만∼4만원. 문의 053―256―2228
〈대구〓정용균기자〉jyk061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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