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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與,훈할머니 국내정착 적극 지원하기로
업데이트
2009-09-26 12:09
2009년 9월 26일 12시 09분
입력
1997-08-30 20:17
1997년 8월 30일 2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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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李思哲(이사철)대변인은 30일 『훈할머니가 대한민국에 정착하기를 원한다면 법무부를 통해 조속히 국적을 회복해 주도록 하고 마산시의 훈 할머니에 대한 재정 지원 노력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박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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