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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생존자 최명석-박승현씨 명예소방관 위촉…서울시
업데이트
2009-09-27 13:27
2009년 9월 27일 13시 27분
입력
1996-11-09 20:53
1996년 11월 9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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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眞夏기자」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 崔明錫(22) 朴勝賢씨(21)가 9일 서울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회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시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서울시내 일선 소방서에서 하룻동안 생활하는 1일소방체험 등을 거쳐 불조심캠페인 119구조활동 홍보 등 소방 활동상을 대외에 알리는 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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