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민의 날」전야제 시내일부구간 교통혼잡 우려

입력 1996-10-26 21:22수정 2009-09-27 14:4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시민의 날(28일) 전야제 행사로 일요일인 27일 대학로 등 시내 일부구간의 차량통행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행사가 열리는 구간에서 극심한 교통혼잡이 우려된다. 대학로의 경우 이날 지구촌 한마당축제와 우리집 맛자랑이 열려 오전 0시부터 밤 11시까지 차량통행이 전면금지된다. 시청앞 광장에서는 인기가수들의 공연으로 낮12시부터 밤9시까지 부분적으로 교통이 통제된다. 남대문 동대문주변은 조명 점등식과 축하행사로 오후5시부터 7시까지 교통이 일부통제된다. 남산공원도 같이 통제된다. 한편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도 오전부터 하루종일 「문체부 열린문화제」 「전국 어린이 자동차그림그리기대회」 「천주교 꾸루실료대회」 「통일교 국제합동결혼식」 등이 잇따라 열려 혼잡이 예상된다. 〈윤양섭기자〉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