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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현직 경찰, 실탄 갖고 비행기 타려다 딱 걸렸다

    30대 현직 경찰, 실탄 갖고 비행기 타려다 딱 걸렸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실탄을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입건됐다.제주서부경찰서는 3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기도의 한 지구대 소속 30대 경찰관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 경찰관은 지난달 28일 오후 8시 40분경…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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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딸 교수 특혜임용 의혹’ 유승민 前의원 입건

    경찰, ‘딸 교수 특혜임용 의혹’ 유승민 前의원 입건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68)의 딸 유담 인천대 교수(31)의 ‘특혜 임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유 전 의원을 입건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유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유…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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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공항서 ‘실탄’ 갖고 항공기 타려던 경찰, 불구속됐다

    제주공항서 ‘실탄’ 갖고 항공기 타려던 경찰, 불구속됐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실탄을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하려다 적발된 경찰관이 입건됐다.제주서부경찰서는 경기도 모 지구대 소속 경찰관 A(30대)씨를 총포·화약·도검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8시40분께 제주공항에서 김포공…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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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교수 특혜임용 의혹’ 관련 유승민 피의자 조사

    ‘딸 교수 특혜임용 의혹’ 관련 유승민 피의자 조사

    경찰이 ‘딸 교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유승민 전 의원을 3일 불러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유 전 의원을 업무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경찰이 관련 고발장을 접수한 지 약 7개월 만이다. 유 …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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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수, 참모들 ‘국회 병력 철수’ 건의 묵살”

    “김명수, 참모들 ‘국회 병력 철수’ 건의 묵살”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병력을 철수하자’는 참모들의 건의를 묵살했다고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3일 밝혔다. 특검은 전날 김 전 의장과 합참 관계자들을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김정민 특검보는 3일 브리핑에서 “김 전 …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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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시방 금고 털고 CCTV 향해 조롱…초등생 3명 검거

    피시방 금고 털고 CCTV 향해 조롱…초등생 3명 검거

    강원 삼척의 한 피시방 금고에서 지폐와 동전을 훔치고도 CCTV를 향해 조롱까지 한 초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삼척경찰서는 절도, 특수 절도 혐의 등으로 초등학생 A 군(13), B 군(13), C 군(13)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9~2…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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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 술 취해 ‘묻지마’ 폭행, 30대 남성 입건

    인천서 술 취해 ‘묻지마’ 폭행, 30대 남성 입건

    인천에서 술에 취해 행인 3명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부평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9시 53분쯤 인천 부평구 청천동의 한 거리에서 20대 남성 B 씨 등 3명의 얼굴 부위 등을 맨손으로 …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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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키워보려 그랬다”…‘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남녀

    “잘 키워보려 그랬다”…‘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남녀

    경기 수원시 한 장미 명소에서 허락 없이 꽃을 꺾어간 60대 남녀가 “곧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그랬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수원팔달경찰서는 최근 절도 혐의를 받는 A 씨 등 2명을 소환해 조사했다고 3일 밝혔다.A 씨 등은 지난달 24일 오전 0시…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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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 삼전닉스 성과급 백지화’ 허위 유포, 경찰 내사 착수

    ‘정부가 삼전닉스 성과급 백지화’ 허위 유포, 경찰 내사 착수

    경찰이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성과급 협약 백지화 공문을 보냈다’는 내용의 허위 정보가 확산되자 수사에 나섰다.경찰청은 3일 공지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주요 반도체 회사 ‘성과급 백지화 공문설’ 등 허위 정보가 유포되고 있다”며 “업무방해 등 혐의로 7개 계정에 대해 …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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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범죄 복역 중 교도소서 “곧 봐요” 편지…검찰, 잠정조치 청구

    스토킹 범죄 복역 중 교도소서 “곧 봐요” 편지…검찰, 잠정조치 청구

    스토킹 범죄를 저질러 복역 중인 20대가 교도소에서도 피해자에게 편지를 보내다 ‘접근 및 연락 금지’ 처분을 받았다.3일 전주지검 정읍지청에 따르면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은 A(29)씨를 두고 검찰이 잠정조치를 청구, 법원에서 인…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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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입금지에도…모친 찾아가 흉기로 살해 시도한 20대

    출입금지에도…모친 찾아가 흉기로 살해 시도한 20대

    자신의 어머니를 폭행하고 감금한 이후 살해하려고까지 한 2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제1-3형사부(재판장 장정태)는 3일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이 남성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했다.이 남성은 올해 1월 9일 “집에 있는 소지품을 챙겨 나가겠다”며 집을…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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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강청결제 썼다” 발뺌하더니…음주단속 2시간 만에 21명 적발

    “구강청결제 썼다” 발뺌하더니…음주단속 2시간 만에 21명 적발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찰이 음주 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해 2시간 동안 21명이 적발했다. 숙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거나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운전자도 경찰의 단속망에 걸렸다.3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8~10시 유흥가와 번화가, 고속도로 요금소, 어린이보호구역 등…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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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포 험담 오해에 살해 40대 필리핀인, 항소심도 징역 20년

    동포 험담 오해에 살해 40대 필리핀인, 항소심도 징역 20년

    같은 국적 동료를 험담했다는 오해로 다툼이 생기자 살해한 40대 필리핀 국적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진환)는 3일 오전 10시 30분 316호 법정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필리핀 국적 A(41)씨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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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잔 정도야” 절대 금물…‘2시간 만’에 음주운전자 21명 적발

    “한 잔 정도야” 절대 금물…‘2시간 만’에 음주운전자 21명 적발

    경기남부경찰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2시간 동안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나서 21명을 적발했다.경기남부청은 2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유흥가와 번화가 등 음주운전 취약 지역 18곳에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였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2시간에 걸쳐 적발된 음주운전자는 총…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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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입금지에도 어머니 찾아가 살해미수 20대, 항소심도 징역 5년

    출입금지에도 어머니 찾아가 살해미수 20대, 항소심도 징역 5년

    어머니를 폭행·감금해 주거지 출입금지 조치 결정을 받았음에도 다시 찾아가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2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장정태)는 3일 오전 10시 316호 법정에서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A(20)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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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특공’까지 브로커가 챙겼다…명의 빌려 무더기 분양받아

    ‘장애인 특공’까지 브로커가 챙겼다…명의 빌려 무더기 분양받아

    청각장애인들의 명의를 빌려 장애인 특별공급 아파트를 분양받고 이를 되파는 방식으로 불법 수익을 낸 브로커와 청각장애인 등이 무더기로 검거됐다.3일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2대는 주택법 위반 혐의로 50대 브로커를 구속 송치하고 모집책 3명과 명의를 빌려준 청각장애인 36명 등 총 …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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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드셨죠” 운전 말리는 숙박업주 차로 치고 달아난 30대

    “술 드셨죠” 운전 말리는 숙박업주 차로 치고 달아난 30대

    음주운전 의심에 자신의 차량을 가로막은 숙박업소 업주를 차량으로 밀치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3일 부산 사상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3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 남성은 1일 오전 2시12분경 사상구의 한 숙박업소 앞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가로막은…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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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봐요” 옥중서도 편지 스토킹…검찰, ‘연락 금지’ 조치

    “곧 봐요” 옥중서도 편지 스토킹…검찰, ‘연락 금지’ 조치

    검찰이 스토킹 범죄로 복역 중에 피해자 측에 편지를 보낸 20대에게 ‘연락 금지’ 처분을 내렸다.전주지검 정읍지청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A 씨(29)에 대해 접근금지 잠정조치 1~3호를 청구해 법원의 인용 결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잠정조치 1호는 …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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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째려보는 ‘시선 태움’ 최악 고통”…간호사 숨진 그 병원, 추가 피해자 폭로

    “계속 째려보는 ‘시선 태움’ 최악 고통”…간호사 숨진 그 병원, 추가 피해자 폭로

    경기 광주의 한 병원에서 ‘태움’을 견디다 숨진 27세 간호사 고(故) 강수빈 씨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같은 병원서 유사한 괴롭힘을 당했다는 또 다른 전직 간호사의 증언이 나왔다.‘태움’은 영혼이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는 말로, 선배 간호사가 신입 간호사를 가르…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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