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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식이섬유·자연원료로 건강한 장운동 도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18/55941598.2.jpg)
대소변을 시원하게 보면 체내 노폐물이 빠져나가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하지만 변을 원활하게 보지 못한다면 건강의 적신호라고 할 수 있다. 대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한다는 것은 곧 체내에 노폐물이 그대로 쌓인다는 뜻이다. 이때 가장 치명적인 타격을 받는 장기는 노폐물이 그대로 들어차있는 …
![[헬스&뷰티]나이든 수정체 대신 특수렌즈 삽입… 노안·백내장 모두 해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18/55941512.2.jpg)
젊었을 때 시력이 좋았다면 노안이 생기지 않을까. 아니다. 노안은 젊을 때의 시력과 상관없이 나타난다. 45세를 전후해 사물의 초점 조절 역할을 하는 수정체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의 탄력이 떨어지면 초점을 제대로 맺지 못한다. 가까운 글씨가 흐릿하고 뿌…
![[헬스&뷰티]허리디스크보다 흔한 노인 ‘척추관협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18/55940505.2.jpg)
주부 안모 씨(63)는 9년간 척추관협착증으로 고생했다. 밤에는 다리에 ‘쥐’가 나서 잠을 이루기도 힘들었다. 20분 정도만 걸어도 다리에 힘이 빠졌다. 엉덩이 부위에 심한 통증이 생겨 외출하기도 쉽지 않았다. 안 씨는 6개월 전 꼬리뼈내시경레이저시술과 고주파수핵감압술을 받았다. 그 …
![[헬스&뷰티]“다이어트 중에 오는 허기, 두유로 건강하게 채우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18/55940419.2.jpg)
노출의 계절 여름이 왔다. 많은 여성이 살을 빼기 위한 수단으로 단식을 택한다. 통계청의 ‘2011 양곡년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20대 여성이 한 달 평균 5, 6회나 다이어트를 위해 끼니를 거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단식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을 부르기 쉽고 신체 건강을 해…
![[헬스&뷰티]B형 간염, 지속적 약복용으로 간암 예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18/55940304.2.jpg)
당뇨병, 고지혈증, B형 간염. 이 세 질환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완치가 어렵고 평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유독 B형 간염에 대해서는 국내 인식도가 낮은 편이다. B형 간염이 일단 생기면, 그 후 증상이 없어져도 간섬유화(간이 굳는 질환), 간암으로 발전할 …
![[헬스&뷰티]유방재건 어떻게 하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18/55940262.2.jpg)
얼마 전 할리우드의 섹시 아이콘 앤젤리나 졸리가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받았다는 ‘유방절제술’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처음에 사람들은 “예방적 차원의 유방절제술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어 “과연 졸리가 양쪽 가슴을 절제하고도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의 위치를 유지…
![[헬스&뷰티]3세대 건강검진 똑똑한 스마트 시스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18/55940199.2.jpg)
건강검진 기관에 도착하면 먼저 상당한 분량의 문진 질문지를 작성해야 한다. 의사의 ‘형식적인’ 상담이 이어진다. 고객은 사전에 안내요원이 지정한 순서에 따라 검진을 받는다. 고객이 직접 검진 기록지를 들고 다녀야 한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검진기관은 대체로 이런 풍경이었다. 올…
![[헬스&뷰티]‘진료-보청기선택-사후관리’ 삼박자 완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04/55623934.2.jpg)
개인 사업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김모 씨(68)는 지난해 연말부터 교회 목사의 설교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다. 회사 회의시간에도 직원의 말소리가 들리지 않아 걱정이 됐다. 가족의 권유로 보청기를 사서 껴봤지만 소리의 울림이 심해서 착용을 포기했다. 김 씨는 최초 증상 발견 후 4…
![[헬스&뷰티]지방흡입수술·위밴드수술 전문 ‘서울 365mc 병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04/55623896.2.jpg)
영양 과잉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살 빼기’는 큰 숙제다. 많은 사람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식사량을 줄인다. 헬스클럽의 트레드밀(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또 달린다. 하지만 생각처럼 가시적인 효과는 나타나지 않는다. 날씬한 몸매를 바라던 기대감은 실망으로 바뀐다. 다이어트를 포기…
![[헬스&뷰티/김재훈의 척추 이야기]<7>목 뻐근하고 팔 저리면 목디스크 의심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04/55623346.2.jpg)
40대 직장인 장모 씨는 시도 때도 없이 뒷목이 뻐근한 걸 느꼈다. 최근에는 어깨 통증이 심해서 밤잠을 설치고 무거운 물건도 들지 못하게 됐다. 업무상 스트레스일까. 아니면 오십견일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근처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았다. 증세는 호전되지 않고 통증만 더 심…
![[헬스&뷰티]갱년기 증상이 싸악∼ 백수오로 여성호르몬 충전하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04/55623314.2.jpg)
50대 초반 주부 이화경(가명) 씨는 얼마 전부터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할 정도다. 밤에는 식은땀으로 불면증에 시달리고, 낮에는 불면의 여파인지 하루 종일 피로에 시달린다. 전형적인 여성 갱년기 증세다. 이 씨는 정…
![[헬스&뷰티]무좀, 장기간 꾸준히 치료? “한번 바르면 13일간 약효가 지속”](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04/55623173.2.jpg)
가죽 전투화를 사계절 내내 신고 사는 군인들. 전투화 덕분에 혹한으로부터 발의 보온력은 높아진다. 반면 무좀은 생활의 일부분이 된다. 군대를 현역으로 갖다온 사람치고 무좀 한 번 안 걸려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실제로 박영민 서울성모병원 피부과 교수 연구팀이 현역 군인 13…
![[헬스&뷰티]국민 10%가 쓰는 렌즈, 부작용 생기는 이유는 뭘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04/55623103.2.jpg)
《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국내 콘택트렌즈 착용 인구는 500만∼600만 명에 이른다. 국민 10명 당 1명이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셈이다. 최근 서클렌즈, 컬러렌즈처럼 미용 목적의 렌즈가 널리 보급되면서 착용 인구는 점점 늘고 연령대도 낮아지는 추세다. 하지만 특별히 시력이 떨어지지 …
![[헬스&뷰티]관절 고치는 ‘골형성단백질’ 국내 최초 개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04/55623040.2.jpg)
최근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치주질환 피로골절 관절염 등 뼈와 관절 부위가 손상되는 질환에 시달리는 노인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런 노인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골형성단백질’을 손상된 뼈 부위에 주입해 견고하게 재생하는 것이다. 골형성단백질은 동물세포나 대…
![[헬스&뷰티]나이 많아도 지병 있어도 OK… 자식보다 든든한 실버보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6/04/55622980.2.jpg)
고혈압 환자인 박기남 씨(70)는 최근 생명보험회사 몇 군데를 방문한 뒤 허탈함을 벗어날 수 없었다. ‘혹시’라는 희망을 안고 보험사를 찾아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을 알아봤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았기 때문이다. 세 번째 찾아간 B보험사에서는 회사들이 환자 상담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