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419
구독 0
‘2002 히서연극상’ 수상자로 ‘올해의 연극인’에 배우 박지일씨, ‘기대되는 연극인’에 ‘극단 작은신화’의
![[연극]연극시범학교 경기 광주 ‘경화여고’에 가보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18/6881007.1.jpg)
“선생님, 제 핸드폰 돌려주세요. 그건 컬러에다 40화음이고 카메라도 달렸어요.” 17일 오후 2시. 경기 광주 경화
![[연극]‘웰컴 투 동막골’…푸하하하, 웃기는 '전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17/6880917.1.jpg)
한일병합, 정신대, 6·25전쟁, 광주학살…. 우리에게 과거는 너무 무겁다, 너무 아프다. 누군가 그 상처의 한 끄트머리라
![[연극]연극 ‘보이체크’ 연출가 유리 부드소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16/6880799.1.jpg)
“‘보이체크’는 가난한 사람, 그리고 가련한 사람의 심성을 표현하는 이야기다. 모든 나라 사람들이 이해 공감할
한일연극교류협의회(회장 김윤철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문예진흥원 마로니에 상
![[연극]人情마저 죽인 권력욕 연극 '세자의 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06/6879809.1.jpg)
사도세자가 혼인하는 날, 대궐은 축제분위기에 들떠 있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밤마다 나타나는 선왕의 혼령 때문
![[연극]‘두여자’ 앙코르 공연… 김지숙 변신 서갑숙 복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03/6879503.1.jpg)
8일까지 공연되는 ‘두 여자’는 ‘처첩(妻妾)’ 관계에 있는 두 여자가 적대적인 관계에서 친구가 되어가는 애증
![[연극리뷰]'줄리어스 시저', ‘권력’ 앞에 무릎꿇은 ‘사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02/6879314.1.jpg)
“내가 시저를 사랑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로마를 더 사랑했기 때문이오.” 자신을 누구보다 아껴주던 시저를 살해한
![[연극]헬렌 켈러의 기적 다룬 연극 40년만에 브로드웨이올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1/27/6878836.1.jpg)
3중고를 극복한 헬렌 켈러와 앤 설리번 선생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던 연극 ‘기적은 사랑과 함께(The Miracle
![[연극]‘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연출자 박승걸 인터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1/26/6878769.1.jpg)
지난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의 앙코르 공연이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히
![[연극]‘장진사단’ 박수칠 때 떠난 그들 동막골로 돌아오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1/24/6878475.1.jpg)
‘박수칠 때 떠났던’ 그들이 다시 연극 무대로 돌아왔다. 재기발랄한 이야기꾼 장진감독과 ‘장진사단’으로 불리는
![[연극]극단실험극장 ‘진흙’, 극한상황속 여성심리 묘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1/22/6878342.1.jpg)
황량하고 을씨년스런 방. 메이(박인서 분)는 전립선염 때문에 성적으로 무능하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양 오빠 로
![[연극]음악극 '보리스를 위한 파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1/19/6878024.1.jpg)
출연자 8명, 휠체어 7대. 한 사람을 제외한 전원이 다리를 쓰지 못하는 신체장애자. 삶과꿈 싱어스가 10주년 기
![[연극]철학의 눈으로 본 연극 ‘신곡 3부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1/06/6876521.1.jpg)
사랑에 상처입고 삶에 좌절한 이탈리아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1265∼1321년)는 낯선 세계로 여행을 떠났다. 지옥과
12일 막을 내린 제20회 전국연극제에서 극단 ‘하늘 개인날’(부산)의 ‘이(爾)’가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