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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석유 차지하고 싶지만 美국민이 철군 원해”

      트럼프 “이란 석유 차지하고 싶지만 美국민이 철군 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 국민들은 우리가 본국으로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며 이란 전쟁에서 철군 가능성을 시사했다. 일각에서는 철군의 명분을 쌓는 것 아니냐는 평가도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연례 부활절 달걀 굴리기(이스터 에그롤) 행사에…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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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엔 ADHD가 주목받나”…팔란티어 CEO의 파격 발언

      “AI 시대엔 ADHD가 주목받나”…팔란티어 CEO의 파격 발언

      “AI 시대에 미래가 있는 사람을 아는 방법은 사실상 두 가지뿐이다. 하나는 직업 훈련을 받았거나, 다른 하나는 신경다양인이라는 것이다.”미국 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의 최고경영자(CEO) 알렉스 카프(Alex Karp)가 최근 미국의 테크 미디어 TBPN 방송에서 한 …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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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억류 일본인 풀어주고 日선박도 통과…다카이치 “전화 회담 조율”

      이란, 억류 일본인 풀어주고 日선박도 통과…다카이치 “전화 회담 조율”

      올해 1월 이란 당국에 억류됐던 일본 공영방송 NHK 테헤란 지국장이 석방됐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과와 관련해 이란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을 조율 중이다. 앞서 미쓰이 계열사 LNG선 등 일본 선박 3척도 이 …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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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르무즈 잠입한 美애널리스트…“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늘 것”

      호르무즈 잠입한 美애널리스트…“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늘 것”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호르무즈 해협의 동향이 유가 등 글로벌 투자 시장의 초미의 관심사가 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에 직접 전문가를 잠입시켜 작성한 시트리니 리서치의 보고서가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뉴욕의 투자 리서치 업체인 시트리니 리서치는 현장 기반의 직관적 보고서로 …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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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2년 전 장쑤성 日학교 흉기난동범 맞서다 숨진 여성 영상 공개

      中, 2년 전 장쑤성 日학교 흉기난동범 맞서다 숨진 여성 영상 공개

      중국 당국이 사고나 범죄 발생 과정에 희생된 ‘의인’들을 기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7일 중국 베이징일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정법위원회는 최근 청명절 연휴를 앞두고 ‘인민 영웅’ 20여명이 사람들을 구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당국이 공개한 영상에는 물에 빠진 사람 등…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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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필리핀서 10년 도주한 대출 사기 용의자 송환

      中, 필리핀서 10년 도주한 대출 사기 용의자 송환

      중국 당국이 10년간 도주했던 대출 사기 용의자를 필리핀에서 송환했다고 주(駐)필리핀 중국대사관이 6일 밝혔다.대사관에 따르면 최근 대출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왕모씨가 중국과 필리핀 당국의 협조로 중국에 송환됐다.왕씨는 허위 신청 자료를 이용해 1억 위안(약 219억원)의 은행 대출…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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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서 술 강요, 최대 17만원 벌금”…베트남, 음주 문화 규제 강화

      “직장서 술 강요, 최대 17만원 벌금”…베트남, 음주 문화 규제 강화

      베트남에서 근무 시간이나 수업 시간 중 타인에게 음주를 강요하는 경우 최대 300만동(약 17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지난 6일 베트남 매체 뚜오이뜨레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주류 사용·판매·광고 전반을 강화하는 내용의 시행령을 도입했다. 오는 5월15일부터 시행되는 시행령 90호에 …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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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욕 해봐” 질문에 얼어버린 수상한 지원자…北 요원?

      “김정은 욕 해봐” 질문에 얼어버린 수상한 지원자…北 요원?

      글로벌 IT 업계에서 위조 신분을 이용해 경력을 쌓고 주요 기술 기업에 취업하는 북한 IT 요원들에 대한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채용 현장에서 이들을 가려내기 위해 북한 체제에 대한 사상적 제약을 역이용한 검증법도 공유됐다. 암호화폐 관련 조사 및 기고를 하는 T 씨는 지난 6일 소셜…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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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9년 히트곡 ‘링 마이 벨’ 역주행…美청년들 “돈을 부르는 주문”

      1979년 히트곡 ‘링 마이 벨’ 역주행…美청년들 “돈을 부르는 주문”

      미국에서 1979년 히트곡이 ‘돈을 끌어들이는 곡’으로 꼽히면서 젊은 세대의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는 미국 내 Z세대 사이에서 1979년 발매된 아니타 워드의 곡 ‘링 마이 벨(Ring My Bell)’이 유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Z세대는 흔히 199…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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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래 계산하는 여성 매력적”…로버트 패틴슨 발언에 누리꾼 ‘시끌’

      “몰래 계산하는 여성 매력적”…로버트 패틴슨 발언에 누리꾼 ‘시끌’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39)의 데이트 비용 관련 발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패틴슨은 지난 2일 공개된 영국 매체 래드바이블(LADbible) 온라인 쇼에 출연해 배우 젠데이아(29)와 함께 ‘데이트할 때 항상 나눠서 계산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젠데이아는…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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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테미스 유유히 떠다니는 누텔라…“역사상 최고의 무료 광고”

      아르테미스 유유히 떠다니는 누텔라…“역사상 최고의 무료 광고”

      달을 향해 비행 중인 ‘아르테미스 2호’ 우주선 내부에서 ‘누텔라’ 한 병이 떠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한국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이날 8시 2분경 지구로부터 25만 2756마일(약 40만 6771㎞) 지점에 도달했다. 이는 1970년 …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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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의 부활” 美, 파일럿 구조 자화자찬…“63㎞ 밖서 머리 보고 추적”

      “예수의 부활” 美, 파일럿 구조 자화자찬…“63㎞ 밖서 머리 보고 추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미군 지휘부가 이란군에 격추된 미군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 탑승자 구출 작전에 대해 상세히 브리핑했다. 이들의 생환을 ‘부활절’에 빗대며 자화자찬하는 모습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존 랫클리프…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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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UAE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타격 목표 지목…5000억달러 AI 인프라 위협

      이란, UAE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타격 목표 지목…5000억달러 AI 인프라 위협

      미국과 이란 간 맞보복 위협 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석유화학 산업 단지를 공격했다고 이란 타스님통신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이스라엘이 이란 에너지 산업의 핵심 인프라 중 하나인 아살루예의 석유화학 단지를 공격한 데 대한 보복 조치인 것으로 보…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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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즈타바 “美·이스라엘 암살작전, 이란 분열 못 시킬 것”

      모즈타바 “美·이스라엘 암살작전, 이란 분열 못 시킬 것”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는 6일(현지 시간) 이란혁명수비대(IRGC) 정보 수장의 사망을 가리켜 “미국-이스라엘의 절망과 실패의 징표”라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암살작전이 이란군을 분열시키지 못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쿠르디스탄24에 따르면 이날 모즈타바는 마지드 …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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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법으로 신혼 아내 추방된 루이지애나 미군..“군 사기저하 우려”

      이민법으로 신혼 아내 추방된 루이지애나 미군..“군 사기저하 우려”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육군 하사 한명이 결혼식을 올린지 얼마 안되어 아내가 불법이민 추방 대상자로 구금시설에 수감되는 일을 겪으면서 아내의 국외 추방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온두라스 태생으로 2살 때 부모와 함께 미국에 온 20대의 신부는 6일 이 곳의 연방 불법이민 구금센…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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