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이 모방할수 없는 차별화된 사업으로 성장동력 확보한다
GS그룹은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 마련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대내적으로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는 가운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어 올해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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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은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 마련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대내적으로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는 가운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어 올해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공행공반(空行空返), 즉 행하는 것이 없으면 돌아오는 것도 없다”는 사자성어를 들며 “올해는 실행력을 강화하여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구 회장은 “해외법인 체질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능력을 높이는 등 경영 역량을 올리고, 지…

이마트는 2019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유통업계의 화두가 ‘온라인’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관련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3월 1일부터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신설법인인 ㈜에스에스지닷컴을 출범해 온라인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마트는 이를 위해 …

포스코는 ‘100년 기업 포스코’를 만들기 위해 본업인 철강 사업 외에도 비철강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사업 본격 추진을 천명했다. 이에 따라 그룹사별로 특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발 빠르게 선택·집중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포스코는 그룹의 핵심 사업으로 육성 중인 2차…

에쓰-오일(S-OIL)은 석유화학 분야에 10조 원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총 5조 원을 투자한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 잔사유 고도화와 올레핀 다운스트림(RUC & ODC) 프로젝트가 지난해 11월 상업 가동을 시작한 데 이어, 2023년까지 총 5조 …

롯데그룹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생존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신동빈 회장은 올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위기’를 꺼내들었다.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미래를 도덕경에 …

현대제철은 고급형 철강 제품 판매 확대와 신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전 세계 시장에서 891만 t의 고급형 철강 제품을 판매한 현대제철은 올해 목표량을 918만 t으로 늘리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

SK그룹은 올해 신년회를 통해 경제 환경이 어렵지만 더 큰 행복을 만들어 사회와 함께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신년회에서 “구성원이 얼마나 행복을 느끼고 있는가, 다음 세대가 더 성장하고 행복하게 발전할 수 있는 공동체로 우리가 어떻게 자랄 수 있는가의 문제가 우…

금호아시아나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격변하는 환경 속에서 신성장동력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경영방침을 ‘수익역량 확대’로 정하고 수익성 높은 성장을 위한 한 해를 준비 중이다. 우선 조직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젊고 활동적…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은 2019년 1월 신년사에서 “K뷰티의 유행을 넘어서는 근본적으로 한 차원 높은 목표인 아시안 뷰티를 창조하고 전파하는 일에 모든 의지와 역량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서 회장은 “상상 이상으로 커지는 수많은 기회의 땅에서 아시안 뷰티로 30개국에 이어 5…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제작 브랜드를 앞세워 브랜드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신세계 자체 브랜드는 신세계가 상품기획 및 디자인·제작·판매·브랜딩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담당한 것이다. 중간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은 낮추되 품질은 기존 유명 브랜드에 뒤떨어지지 않는 수준 높은 상품으로 평가받고…

LG는 올해 전자, 화학, 통신서비스 등 주력 사업군을 중심으로 시장 주도권을 확대하면서 자동차부품, 로봇, 인공지능(AI), 차세대 디스플레이, 5세대(5G) 등 성장엔진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전자는 올레드 TV를 비롯한 프리미엄 가전 등 고부가 제품들의 경쟁력을 앞세…

LG화학은 지난해 미국화학학회(ACS·American Chemical Society)가 발간하는 전문잡지 C&EN(Chemical&Engineering News)이 선정한 ‘글로벌 톱 50 화학 회사’ 순위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톱 10에 선정됐다. LG화학은 올해 매출…

롯데마트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4월 17일까지 ‘극한도전’을 테마로 체감물가를 확 낮추기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 1600여 개 품목 상품을 할인 및 초특가로 선보인다. 롯데마트의 전사적 역량이 투입된 1년 중 가장 큰 행사다. 롯데마트는 21년간 마트를 찾아준 고객들에…

현대자동차그룹은 적극적인 연구개발(R&D)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경영환경을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올해 1월 신년사에서 “지금까지의 성장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를 향한 행보를 가속화해 새로운 성장을 도모해야 할 때”라며 “2019년은 혁신적인 …

지난 반세기 동안 포천 100대 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약 600곳에 이른다. 데릭 비버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이들 중 지속적인 성장세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은 30%가 채 되지 않는다. 나머지 70%가 넘는 기업들은 결정적인 위기를 경험한 후 쇠락하거나 몰락했는데,…

삼성은 지난해 8월 △신규 투자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사업 육성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방안을 발표했다. 앞으로 3년간 180조 원(국내 130조 원)을 신규 투자하고 직접 채용 4만 명 포함 70만 명의 직간접…

1954년 설립된 금강제화는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성장해온 토종 구두 전문기업이자 국내 1위 제화업체다. 지난 반세기 동안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한 장인정신 아래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신발만이 소비자 만족을 줄 수 있다’란 경영철학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금강제화는 197…

아시아나항공은 수익 역량 확대를 위해 장거리 노선 네트워크 항공사로 변신을 지속적으로 도모했다. 특히 A350 등 최신 항공기 도입으로 기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게 최우선적 목표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A350 4대를 추가 도입하는 등 2022년까지 총 32대의 장거리 여객기를 확보할…

화웨이는 2017년 말 기준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의 28%를 점유하며 1위 업체로 올라섰다. 2019년 현재 전 세계 3분의 1에 해당하는 인구가 유·무선 통신에서 화웨이 제품 및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화웨이는 향후 5세대(5G) 통신 기술에서도 글로벌 1위 업체 위…